2008년 11월 21일
X-JAPAN - Week End

I hear knock on the door
문을 두드리는 소리
激しくせまる
하게시끄세마르
점점 격해져 온다
失いかけた意識のなかで
으시나이카케타 이시키노나카데
잃기 시작한 의식속에서
おまえが ささやく
오마에가 사사야쿠
네가 속삭이네
追いつめられた心溶かす
오이쯔메라레타 고코로토카스
궁지에 몰린 마음을 녹이는
純色の肖像
히비이로 쇼죠
순색의 초상
切り刻まれた 記憶を映しだす
끼리키자마레타 기오쿠오우쯔시다스
흐트러진 기억을 비추기 시작해

さき亂れた hateful blackheart
사끼미다레타 hateful blackheart
어지럽게 피어난 증오스런 흑버찌
心に せまる
코코로니 세마루
가슴을 저민다
硏ぎ澄まされた translent feeling
토기스마사레따 translent feeling
예민해진 순간적인 감정
人波の中
히토노미노나까
사람들 속으로
Hystericに ざわめく 風に
Hysteric니 자와메꾸 카제니
신경질적으로 일렁이는 바람에
止まらない 淚を
토마라나이 나미다오
그치지않는 눈물을
胸に抱きしめ孤獨を色どる
무네니 다끼시메 코도꾸오 이로도루
가슴에 안고 고독을 채운다
I've nothing to lose (Love me till the end)
Except your heart

手首を流れる血をおまえの體に
테끄비오 나가레르찌오 오마에노카라다니
손목에 흐르는 피를 네 몸에
絡みつけると一瞬のうちに 更みがえる 記憶に 視界を
카라미쯔케루토 잇슈응노우찌니 요미가에루 키오쿠니시까이오
얽히게 하면 한 순간에 되살아나는 기억의 파편들을
閉ざされ 笑いながら逃げていくおまえの姿を
토자사레 와라이나가라 니게테유쿠 오마에노스가타오
가리우며 웃으면서 달아나는 너의 모습을
見つぬる傷ついたオレが 立っている
미쯔메르 키즈쯔이타 오레가 타테이르
바라보는 상처입은 내가 서 있네
Week End
Week End Week End
Week End I'm at my wits end
I've nothing to lose (Love me till the end)
Except your heart

I hear knock on the door
문을 두드리는 소리
激しくせまる
하게시끄세마루
점점 격해져온다
失いかけた意識のなかで
으시나이카케타 이시끼노나카데
잃기 시작한 의식속에서
おまえがささやく
오마에가사사야쿠
네가 속삭이네
冷たい指先のばし
쯔메타이 유비사키노바시
차가운 손끝 펴서
傷口に口づけ
키즈꾸치니꾸찌즈케
상처에 입맞춤
赤く染まった凶氣を抱きしめる
아카쿠소맛타쿄오키오 다키시메르
붉게 물든 흉기를 가슴에 품는다

鏡を見つめながらふるえる體に
가가미오미쯔메나가라 후루에르카라다니
거울을 바라보며 떨리는 몸에
流れはじめた澄き通る血を靑白いおまえの心に
나가레와지메타스키토오르찌오 아오시로이 오마에노코코로니
맑게 흐르기 시작한 피를 창백한 너의 가슴에 감기게하라
絡ませ幻覺に消えて行く最後の淚を
카라마세겐가쿠니 키에테유쿠 사이고노나미다오
환각에 사라져가는 마지막 눈물을
拾い集めて血の海にまどろむ
히로이 아쯔메테 찌노우미니마도로무
주워모아 피의 바다에 잠든다
Week End
Week End Week End
Week End I'm at my wits end
Week End I still love you
Week End But I cannot carry on
手首を流れる血をおまえの體に
테끄비오 나가레르찌오 오마에노카라다니
손목에 흐르는 피를 네 몸에
絡みつけると一瞬のうちに 更みがえる 記憶に 視界を
카라미쯔케루토 잇슈응노우찌니 요미가에루 키오쿠니시까이오
얽히게 하면 한 순간에 되살아나는 기억의 파편들을
閉ざされ 笑いながら逃げていくおまえの姿を
토자사레 와라이나가라 니게테유쿠 오마에노스가타오
가리우며 웃으면서 달아나는 너의 모습을
見つぬる傷ついたオレが 立っている
미쯔메르 키즈쯔이타 오레가 타테이르
바라보는 상처입은 내가 서 있네
Week End
-Week End-
X-JAPAN의 1집 정규앨범 Blue blood의 3번트랙이지요.
빠른비트때문인지 X-JAPAN의 노래라서 그런지
듣는 내내 식은땀이 흐르도록 흥분캐하는 곡입니다.
그리고 노래제목인 Week End의 뜻은 주말이 아니라
자살을 뜻한다고 하네요.
그 소리를 들은 순간 섬뜩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노래가 더 좋아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정말이지 X-JAPAN의 음악은 싫어할레야 싫어할수없는 곡들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_^
(제 취향인 곡은 그렇게 많이 있지는 않지만,
음악성 하나는 전부 끝내준다고 생각합니다.^_^)
그리고 원음은 LAST LIVE때의 Week End인지라..
가사와 다소 차이가 날수도 있습니다. ^_^
# by | 2008/11/21 23:33 | 지구인의 음악 | 트랙백 | 덧글(2)








